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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22.07

22.07.20 일기

Day 201

어제 밤에 무돌을 하다가 잤다. 12시가 지나고 얻은 무돌조각을 무돌조각 패키지에 질러버렸다. 패키지가 하나만 있는줄 알았는데 1 2 3 계속 나와서 3까지 질렀다. 남은 조각은 애매하게 남기느니 다 쓰자는 생각으로 이것저것 샀다. 몇번 클릭했을 뿐인데 4만5천원치를 쓴셈이다. 근데 4만5천원 치를 쓰고도 원하는게 안뽑혔다. 뽑기 운이 드럽게 없나보다. 무돌을 하다보니 1시쯤에 잤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피곤하진 않았다. 출근을 해서 코딩을 하고 오후에 사장님이랑 훈련소 동기였다는 사람이 찾아왔다. 최근에 연락을 해서 개발 쪽에 관심이 있어보여서 한 번 사무실이나 소개시켜주고 이야기 해보려고 부른것 같았다. 근데 얼굴을 봤는데 군대에서 한 번도 본적이 없는 얼굴 같았다. 그 사람은 사장님이랑 이야기를 하러 가고 나는 계속 코딩을 했다. 배차부분을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는 안 복잡한 느낌이다. 물론 생각을 하는데 시간을 많이 썼긴 한데 그래도 그렇게 까지 구현하는데 어렵지는 않을것 같다. 이번달안에 완성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테스트도 해보고 수정도 해야겠지만 일단 1차 완성은 가능하겠다. 퇴근하고 집에 와서 어제 먹고 남은 미역국이랑 밥을 먹었다. 미역국이 애매하게 많이 있어서 아직 한끼 분량이 남았다. 소고기도 남았는데 빨리 먹어치워야 된다. 국거리용 소고기로 뭘 해먹을지 고민을 해봐야겠다. 밥을 먹고 또 무돌을 했다. 무돌에 완전 중독된 느낌이다. 쌀먹을 하려다 게임에 빠진 느낌이다. 50위 안에 한 번 들고 나니 계속 유지하고 싶어져서 뭔가를 자꾸 하고 싶다. 근데 괜찮은 딜러가 없어서 연의를 못 깨고 있다. 이제 무돌조각은 안쓰고 바로 현금화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자꾸 무돌패키지로 눈이 간다. 이걸 산다고 순위에 들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자꾸 사고싶어진다. 무돌에 완전 빠져버렸다. 4일동안 4만5천원 정도씩 받으면 18만원 가까이 벌 수 있다. 투자를 더 할까 고민이 많이 된다. 그래 목요일꺼 까지는 투자를 하고 그 다음부터는 진짜 현금화를 바로 하겠다. 이번에는 꼭 좋은 딜러좀 뽑고 싶다. 오늘 10시쯤 피곤해서 일찍 자야지 생각했었는데 발써 12시다. 무돌패키지 사고 좀 보다가 식힌 밥 냉동실에 넣고 나면 1시가 다 될 것 같다. 요즘 코인도 계속 오르고 있다. 비트랑 이더도 오르고 나스닥도 오르는 느낌이다. 찐반은 아닌 느낌인데 뭔가 생각과는 다르게 움직이고 있다. 내가 느끼기에는 큰 하락이 더 오거나 약세장이 지속되어야 될 것 같은데 자꾸 튀어오른다. 그래서 sqqq절반을 팔고 테슬라를 1개 샀다. 오늘 장 마감 후 실적발표가 있다는것 같아서 미리 사뒀다. sqqq는 한때 10프로까지 수익률이 올랐었는데 더 먹으려다가 손절을 했다. 숏은 줄때 먹어야한다.

내 목표는 35살 이전에 경제적 자유를 얻어서 은퇴하고 자유롭게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재밌게 사는 것이다. 올해의 목표는 자산 2억 만들기와 월 고정수입 200만원 이상 만들기이다.

컨디션 0
수면시간 7시간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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