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1286)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5년 독서 목록 1.24.12.07 ~ 25.02.05프로젝트 헤일메리 - 앤디 위어2.02.10 ~ 04.30그릿 - 앤덜라 더크워스3.03.06 ~ 03.2013계단 - 다카노 가즈아키4.04.25 ~ 06.11리틀 브라더 - 코리닥터로우5.05.28 ~ 06.17나태한 완벽주의자 - 피터 홀린스6.06.12 ~ 06.19썬킴의 거침없는 세계사 - 썬킴 24.12.21 일기 Day 1051어제 롤체를 하다가 늦게 잤는데 11시 전에 일어났다. 오늘도 하루종일 놀았다. 점심을 먹고 유튜브를 계속 보다가 롤체를 했다. 피곤해서 자려다가 잠은 안 잤고 롤체랑 유튜브를 번갈아가면서 계속했다. 저녁을 먹고 나서는 코딩을 해야겠다고 생각을 했었지만 정신 차려보니 이미 2시가 넘었다. 하루종일 롤체나 하고 있고 이러면 안되겠다. 삭제를 해야겠다. 내일은 저녁에 미팅을 갈수도 있는데 오후에 코딩을 해놔야겠다. 자바 공부도 어떻게 할지 무슨 강의를 들을지 찾아봐야겠다. 내 목표는 35살 이전에 경제적 자유를 얻어서 은퇴하고 자유롭게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많이 보내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올해의 목표는 책 20권 이상 읽기, 앱 출시해서 수익내기, 운동하는 습관 만들.. 24.12.20 일기 Day 1050어제 밤에 롤토체스를 시작해서 거의 밤을 샜다. 계속 롤체를 하다가 7시쯤에 잤다. 1시에 알람을 듣고 일어났다. 점심을 먹고 잠깐 유튜브를 보다가 일을 했다. 할 게 많은데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린다. 아마 외주일을 하게 될 것 같은데 자바랑 스프링부트 공부를 해야될 것 같다. 할 일도 많은데 공부도 해야된다. 시간 관리를 잘 해야겠다. 유튜브도 좀 줄이고 롤토체스도 조금만 해야된다. 저녁에는 새로 만들 사무실에 오라고 해서 갔다. 6시쯤 지하철을 타니 역시나 사람이 많았다. 1시간 넘게 가서 사무실에 도착했다. 갑자기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와서 누군가 했는데 같이 일하는 형이 이번에 새로 부른 사람이었다. 맨날 어디서 이렇게 사람을 끌어다 오는지 모르겠다. 이야기를 조금 했는데 개발을.. 24.12.19 일기 Day 1049어제 2시에 자려고 누웠는데 전화가 왔다. 왠지 받기가 싫었는데 뭔가 문제가 터졌나 싶어서 받았다. 긴급이라길래 뭔가 했는데 내일 9시까지 어떤 사무실에 가야 된다고 했다. 주소를 검색해보니 대중교통으로는 2시간이 넘게 걸렸다. 아 뭔가 오류가 생겨서 작성한게 날아갔다. 대충 써야겠다.차가 있는 형이랑 같이 갔는데 어제 전화한 형은 늦게왔다. 이야기를 하다가 점심으로 짜장면을 먹었다. 다른 사람들은 오후에 일정이 있다고 해서 다들 가는데 나는 못 가고 남아서 더 했다. 공유해주신 프로그램 스크린샷을 다 저장했다. 5시쯤 나와서 집으로 오다가 차 배터리가 없어서 휴게소에 충전을 하러 갔다. 충전을 시켜놓고 뭘 좀 먹고 다시 출발했다. 집에 오니 거의 8시쯤이었던 것 같다. 배가 별로 안 고파.. 24.12.18 일기 Day 10489시에 일어나는건 잘했는데 오전에 뭔가를 하는건 역시 잘 안된다. 코딩을 하려고 하다가 아침을 좀 먹고 하려고 땅콩버터 한 숟갈이랑 에그타르트를 먹었다. 먹다보니 유튜브를 보게 됐고 계속 유튜브를 봤던 것 같다. 점심을 먹고 유튜브를 보다가 늦게 코딩을 시작했다. 조금 하다가 집중을 못하다가 다시 하기를 반복했다. 저녁에 회의를 하러 갔다. 6시에 저녁을 같이 먹으려고 했으나 또 늦게 온다고 했다. 밥을 포장해온다고 해서 스터디룸에 먼저 가있었다. 밥을 먹고 하자고 해서 내려가서 밥을 먹고 다시 와서 회의를 했다. 나는 할 내용이 정해져있어서 딱히 회의 할게 별로 없었다. 앞으로 추가적으로 할 외주에 대해서 대충 설명을 들었다. 우리들끼리만 하는걸로 알고 있어서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했었는.. 24.12.17 일기 Day 10479시에 일어났다. 오전에 뭘 해야겠다고 생각은 했지만 늘 그렇듯이 유튜브를 봤다. 점심을 먹고 오후에도 유튜브를 보다가 코딩을 했다. 근데 집중을 잘 못하고 계속 딴 짓을 했다. 노트북을 들고 카페를 가야 되겠다. 그러다가 저녁을 먹었다. 저녁도 시켜먹으려다가 해놓은 콩나물 오뎅국을 다 먹어치워야 해서 배달 시키는 걸 참았다. 워낙 많이 해서 아직도 한 번 더 먹을 수 있다. 이거랑 밥만 먹었으면 식비를 많이 아꼈겠지만 배달을 시켜서 국이랑 같이 먹어서 돈을 별로 못 아꼈다. 저녁에는 코딩에 집중을 했다. 몰입할 정도로는 못했고 적당히 집중해서 헸다. 프론트를 만들다가 시간이 다 갔는데 다 만들지도 못했다. 토글 버튼을 만들어야 해서 claude한테 대충 만들어달라고 해봤다. 별로 기대도 .. 24.12.16 일기 Day 10469시도 되기 전에 전화가 와서 깼다. 같이 일하는 형인데 앞으로 방향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 일어나자마자 받은거라 좀 정신이 없었다. 오전은 또 유튜브를 보면서 시간을 보냈다. 냉부해 시즌2가 나왔는데 유튜브에 영상이 올라와있어서 봤다. 보다보니 재밌어서 영상 3개을 다 봤다. 점심은 오랜만에 만들어 먹었다. 밥하고 콩나물 오뎅국을 끓이니 시간이 좀 걸렸다. 멸치 다시다가 없어서 소고기 다시다를 썼는데 맛이 괜찮았다. 오후에도 유튜브를 보다가 코딩을 좀 했다. 근데 집중을 잘 못했다. 저녁은 떡볶이가 먹고 싶어져서 시켜먹었다. 계속 유튜브를 보다가 기타를 잠깐 치고 코딩을 했다. 유튜브 영상도 다시 만들어 볼까 생각을 계속하고 있다. 상당히 간단해 보이는 컨셉의 영상을 올리는 채널을 보.. 24.12.15 일기 Day 1045계속 꿈을 꾸면서 잠이 자꾸 깼다. 피곤한 상태로 일어나서 더 자고 싶었다. 원래 개발 컨퍼런스를 가려고 했는데 안 갔다. 갔으면 좋았을 것 같긴한데 피곤하고 귀찮아서 안 갔다. 그 대신 누워서 쉬었다. 잠이나 더 잘 걸 그랬다. 유튜브나 계속 보다가 점심을 먹었다. 오후에도 계속 유튜브를 봤다. 저녁을 먹고 나서 좀 쉬었다가 코딩을 했다. 기획하는 친구한테 연락이 와서 기획 관련해서 이야기를 했다. 그러면서 코딩을 했는데 시간이 훌쩍 지나갔다. 잠깐 집중해서 이야기 했더니 1시가 넘었다. 좀 쉬면서 유튜브를 보다가 잠깐 확인할게 있어서 페이지를 들어갔는데 에러가 나있었다. 로그 관련해서 설정을 좀 바꿨는데 권한 때문에 에러가 났다. 근데 처음에는 에러가 안 나다가 갑자기 나는게 뭔가 이상.. 이전 1 2 3 4 ··· 16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