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05
자다가 모기에 많이 물려서 간지러워서 긁다가 깼다. 너무 간지러워서 짜증이 잔뜩 난 상태였는데 귀 옆에 앵앵 거려서 바로 일어나서 불을 켰다. 나도 자다 깬 상태라 비몽사몽 했지만 이놈을 죽이고야 말겠다는 의지로 벽에 붙어있을 모기를 찾아봤다. 모기를 찾았고 잡으려 했는데 손에 뭍히기가 싫어서 휴지로 잡으려다가 놓쳤다. 손에 피 뭍히기를 꺼리다가 놓쳐버렸다. 후회를 하며 다시 모기를 찾으려고 불을 끄고 후레쉬로 찾다가 포기하고 누웠다. 한번 봐주려고 했는데 이놈이 또 귀에서 앵앵거려서 다시 불을 켜서 찾았다. 이번에는 맨손으로 때려잡았다. 내가 이겼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졌다가도 모기에 물린곳은 여전히 간지러워서 짜증났다. 그렇게 다시 잠들었는데 또 모기 때문에 깼다. 이번에도 불을 켜서 잡고 다시 잤다. 주말에 꿀잠좀 자려니까 모기가 가만히 놔두지를 않는다. 모기장을 사야겠다. 일어나보니 12시가 넘었다. 어제 밤에 시킨 찜닭 밀키트를 해서 점심을 먹었다. 맛은 배달이랑 거의 똑같은데 더 싸게 먹을수 있어서 좋았다. 밀키트 말고 재료를 사서 직접 해먹으면 더 싸겠지만 귀찮아서 밀키트로 해먹었다. 점심을 먹고 무돌을 하다가 유튜브를 봤다. 이번주는 생각보다 더 순위권에 못 들었다. 결투장도 100등안에는 들 줄 알았는데 200등 안에나 들었고 나머지는 200등 안에도 못 들었다. 이제는 대충 하면서 수익을 조금씩만 먹어야겠다. 유튜브를 보다보니 시간이 잘 갔다. 5시쯤 피곤해서 잠깐 잤다가 6시쯤 일어났다. 7시에 저녁을 먹고 빨래를 하고 운동을 깔짝 했다. 씻고 kop 스테이킹이랑 무돌조각 환전을 했다. 무돌조각을 환전해서 얻은 코인을 스테이킹에 넣어봤다. 5만원 정도 될텐데 360일을 넣으면 apr이 5000프로 정도 됐다. 코인 가격이 유지되고 apr이 유지되면 50배를 버는셈인데 스테이킹 리워드는 매일 수령이 가능하다는 것 같아서 한번 해봤다. 저번에 스테이킹을 할까 생각이 들었을때 했으면 아니면 처음 나왔을때 스테이킹을 했으면 돈을 꽤 벌었을텐데 아쉽다. 잘 안 알아봤으니 못 먹은것이다. 이번주에 포켓배틀스 리빌이 있고 게임도 출시한다는것 같은데 여기도 스테이킹이 있으면 처음 나왔을때 좀 찾아보고 넣어봐야겠다. 내가 발을 들여놓은 p2e가 생각보다 개수가 많다. kop 무돌 실타래 포켓배틀스 4개나 된다. 무돌은 1달동안 빠짝하고 랭킹에 못들면 접을 생각이고 포켓배틀스는 리그가 1달씩 3번이었던것 같아서 3달동안은 할 것 같다. kop는 도대체 게임이 언제 나올지 모르겠다. 게임이 나오면 올라가기는 할지도 잘 모르겠다. 실타래도 이두희가 메타콩즈에서 말이 꽤 있었던것 같다가 멋사에서 인수를 하도 아마 괜찮은것 같긴한데 좀 찝찝해졌다. 실타래도 스테이킹이 꽤 짭짤했던것 같은데 이런걸로 잘 챙겨먹어야한다. 장이 어떻게 돌아갈지 잘 모르겠다. 최근까지 계속 경기 침체가 올 것 같았는데 요즘에는 이미 정점을 찍고 반등을 할 것 같기도 하다. 경기침체까지 오지 않을 가능성도 자꾸 보이고 있고 금리인상도 100bp까지는 안할것 같고 잘모르겠다. 27일에 있는 fomc랑 gdp발표가 엄청 중요하겠다. 내 생각에 75bp 인상이 나오면 쎄게 반등을 할 것 같다. 만약 100bp 인상이 나오면 많이 떨어질것 같다. 그래도 엄청나게 떨어지고 계속해서 나락갈 것 같진 않아서 지금이 바닥 부근인 듯한 느낌도 든다.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이 된다.
내 목표는 35살 이전에 경제적 자유를 얻어서 은퇴하고 자유롭게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재밌게 사는 것이다. 올해의 목표는 자산 2억 만들기와 월 고정수입 200만원 이상 만들기이다.

컨디션 0
수면시간 9시간 40분
체중 60
운동 푸쉬업 50개쯤 복근운동 깔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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