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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22.07

22.07.26 일기

Day 207

요즘 컨디션이 안좋아지면서 눈이 뻑뻑한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 어제 자기전에 안약도 넣고 잤는데 오늘은 더 심해졌다. 눈에 힘이 잘 안들어가는 느낌이고 눈을 오래 못 뜨고 있겠다. 오전에 코딩을 하고 오후에는 집중이 잘 안됐다. 눈도 이상해서 더 하기 어려웠다. 6시쯤부터는 쉬다가 오늘이 마침 중복이라 치킨을 시켜먹었다. 3명이서 호식이 두마리 치킨을 한개 시켜먹었는데 꽤 배부르게 먹었다. 집에 와서 무돌을 하고 유튜브를 보다가 저번주 무돌 수익의 절반으로 무돌코인을 사서 스테이킹에 넣었다. 원래 다 넣으려 했는데 가격이 조금씩 오르면서 채결이 안돼서 절반만 넣었다. 며칠전에 넣었던 스테이킹으로 20프로 넘게 수익이 났길래 한 번 해봤다. 근데 오늘 apr을 보니 거의 절반 정도로 떨어진것 같긴한데 꽁돈이니 괜찮을것 같아서 총 160달러 정도를 360일 스테이킹에 넣었다. 지금 apr이 3700프로 정도였으니 하루에 10프로 정도 버는 셈이다. 이 수치가 유지된다면 10일만에 멘징이지만 왠지 그럴일은 없을것 같다. kop는 계속 10원 밑에서 머무르고 있다. 내일 래플이 끝나고 나면 더 떨어질 느낌이다. 나는 이미 물린거 그냥 계속 홀딩이나 하면서 래플이나 해볼 생각이다. 게임 나오면 오르겠지... 어제 갖고있던 테슬라 주식 1개를 팔았었는데 오늘은 돈을 조금 남기고 sqqq를 다 샀다. 자꾸 부정적인 정보가 많이 보이고 전에 소몽 유튜브에서 봤던 하락 단계가 생각나서 그랬다. 이제 점점 기업들 실적도 하락하면서 주가가 더 빠지는 모양이 나올것 같았다. 넷플릭스랑 코카콜라 테슬라 같은것들은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오긴 했는데 아 잘 모르겠다. 요즘 주가가 전체적으로 올라서 sqqq를 들어가기 좋은 자리 같아 보였다. 오늘 새벽에 fomc도 있고 여러가지 실적, 수치 발표가 있는것 같아서 새벽에 일어날까 하다가 괜히 뇌동매매 할 것 같고 피곤할것 같아서 내일 아침에 확인해야되겠다. 날이 점점 더워지는것 같다. 최근에 밤에는 별로 안더웠고 방 온도가 30도를 안넘었었는데 지금은 31도다. 아침도 밤도 점점 더 더워지고 있다. 1달만 버티자.
저번에 지방세 관련 확인하라고 문자가 와서 어제 위택스 앱을 깔아서 확인을 했는데 세금 10만 얼마를 내라고 했다. 양도소득세 어쩌구 였는데 일단 내긴 했다. 아마 작년 해외주식 때문인것 같긴한데 더 알아볼껄 그랬나 싶기도 하다. 아마 주식 때문이 맞긴 할거다. 삼점삼으로 30만원 받았었는데 바로 세금으로 10만원이 나가니 아깝다. fomc 결과랑 방향성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sqqq에 들어가기도 했고 코인도 더 떨어지면 사려고 했기 때문에 그냥 이번에 바닥 한 번 찍고 좀 있다가 다시 제대로 반등 시작하면 좋겠다.

내 목표는 35살 이전에 경제적 자유를 얻어서 은퇴하고 자유롭게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재밌게 사는 것이다. 올해의 목표는 자산 2억 만들기이다.

컨디션 0
수면시간 8시간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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