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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22.07

22.07.28 일기

Day 209

최근에 7시쯤 자꾸 깬다. 더워서 그런것 같기도 하다. 아침에 씻으러 화장실을 가는데 방이 더운게 느껴졌다. 이제 진짜 여름이 왔나보다. 새벽에 fomc가 있었는데 75bp를 올렸다. 그리고 긍정적인 발언이 나왔는지 코인이 많이 올랐다. 자기전에 바이낸스에 조금 남아있던 25달러 정도를 롱을 사놓고 잤었는데 50달러까지 불어있었다. 이러다 진짜 불장이 오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포모가 올 뻔 했다. 그래도 일단 조금 더 지켜보기로 하고 바이낸스에 넣어둔 돈은 안건드렸다. 오후에 포켓배틀스가 런칭해서 해봤다. 홈페이지에서 apk 파일을 다운받아서 설치해서 했다. 규제 때문에 이렇게 해놓은것 같은데 vpn은 안써도 되서 좋았다. nft를 5개 사놔서 다계정을 할까 생각중이었는데 한 기기를 지갑에 연결하면 연결 해제를 못하게 해놔서 다 계정을 하려면 공기계가 있어야 했다. 남은 nft는 팔아버릴까 생각했었다. 게임 방식은 원래 있던 게임이랑 똑같았다. 단지 nft 영웅만 추가 됐다. 퇴근을 하고 저녁에 피자를 시켜먹었다. 이번주는 집에서 밥을 한 번도 안해먹은것 같다. 피자를 혼자서 1판을 먹었는데 도저히 다 먹지는 못하겠어서 2조각을 남겼다. 남은 피자는 내일이나 모레 먹게 냉장고에 넣어놨다. 밥을 먹으면서도 계속 포켓배틀스를 하면서 캠페인을 돌렸다. 이게 싸우는건 자동이라 어렵지는 않은데 계속 눌러주면서 시간 투자를 해야해서 귀찮다. 컴퓨터로는 안되게 막아놨다고 해서 무돌을 컴퓨터로 하면서 포켓배틀스를 폰으로 하려고 컴퓨터에 모바일 게임을 돌리는 프로그램을 찾아봤다. l뭐시기 플레이어인가 그런게 있길래 깔아서 해봤다. 설치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렸는데 실행은 잘됐다. 두개를 같이 돌리다가 포켓배틀스의 상금을 많이 주는 리그를 해봤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훨씬 적었다. 처음 들어가니까 바로 100등 정도였다. 다계정도 힘들고 해서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는 느낌이었다. 이런식이면 내가 계정 2개를 돌려도 300등안에 들면 10만원을 먹을 수 있으니 이득일것 같아서 공기계를 알아봤다. 중고 공기계를 찾아보다가 태블릿을 찾아봤다. 태블릿은 너무 비싼것 같아서 어차피 지금 폰도 바꾼지 3년이 넘어서 배터리도 빨리 닳는데 쓰고 있는 폰을 공기계로 쓰고 새폰을 사기로 했다. 대충 찾아봤는데 나는 지금 알뜰 요금제를 쓰고 있어서 자급제 폰을 사서 쓰는게 더 나아보였다. 자급제를 찾아봤는데 갤럭시는 폰 종류가 s22아니면 a뭐시기 보급형 밖에 안보이는것 같았다. s22가 80만원쯤 해서 더 이전 모델을 찾아봤는데 21이 60만원쯤 하는것 같아서 그냥 22를 사기로 했다. 네이버에서 사려다가 쿠팡은 로켓배송이라 내일 바로 도착하는것 같아서 쿠팡에서 샀다. 할부로 구매가 있길래 할부로 살려고 했는데 자꾸 오류가 나서 찾아보니 체크카드는 할부가 안된다고 했다. 신용카드를 만들어놓을걸 싶었다. 다음에 살까 고민을 하다가 다 계정을 돌리려면 빨리 시작해야 할 것 같아서 바이낸스에 넣어둔 100만원을 꺼내서 일시불로 바로 샀다. 709만9천 얼마였는데 쿠팡안심케어? 보험 같은게 있어서 혹시 몰라서 그것도 신청을 해서 84만원쯤에 샀다. 좀 비싼 느낌도 있는데 어차피 폰을 바꿀 때도 됐으니 괜찮을것 같다. 이제 p2e로 빡세게 벌어서 멘징해야지. 오늘 실타래도 정식 출시를 했다. 싯앤고 모드라는것만 나왔던데 게임을 하려면 vpn이 필요한것 같았다. vpn도 한개 결제를 해야하나 싶다. 무돌에서 매일 해야하는 일과를 하고 포켓배틀스를 하다보니 12시가 넘었다. p2e에 너무 빠져버린 느낌이다. 올해 초까지만 해도 회사에 대한 열정이 꽤 있었는데 지금은 그렇게 많이 없는것 같다. 그런것 보다 그냥 지금 당장 돈을 더 벌 수 있는게 낫다. 무돌 스테이킹 apr이 점점 낮아지는 모습인데 오늘 인게임에서 무돌조각을 스테이킹하고 아이템 보상을 얻는 기능이 나와서 무돌조각 수요가 조금이나마 늘어날것 같다. 코인 가격은 0.2달러쯤에서 비비고 있다. 저녁 초반에 gdp가 낮게 나와서인지 나스닥이 또 떨어져서 sqqq를 잠깐 주웠다. 그런데 나중에 보니 또 나스닥이 다시 올라와서 그냥 sqqq를 다시 팔아버렸다. gdp가 2분기 연속 -가 나오면 경기침체로 해석하기도 한다는데 자꾸 뭘 믿고 주식이랑 코인은 오르는지 모르겠다. 지금은 그냥 관망이나 해야겠다.

내 목표는 35살 이전에 경제적 자유를 얻어서 은퇴하고 자유롭게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재밌게 사는 것이다. 올해의 목표는 자산 2억 만들기와 월 고정수입 200만원 이상 만들기이다.

컨디션 -1
수면시간 7시간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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