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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22.07

22.07.27 일기

Day 208

아침에 7시 30분쯤에 눈이 떠졌는데 fomc가 어떻게 됐을지 신경이 쓰여서 더 안 자고 일어났는데 조용하길래 뭔가 하고 찾아보니 fomc가 그 다음날에 하는거였다. 어제 fomc 본다고 새벽에 일어났으면 괜히 더 피곤할뻔 했다. 무돌이나 잠깐 하다가 출근을 했다. 이번주에 별로 많이 한게 없는것 같은데 벌써 수요일이 됐다. erp도 거의 마무리 되고 있는데 시스템 적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할지 의논을 했다. 회사별로 서버를 분리할지 한개로 할지 따져보다가 분리를 해서 쓰기로 했다. 그래서 회사코드도 필요없고 회원가입도 필요가 없어졌다. 회원 관련해서 빠트린 부분을 기획하고 수정했다. 오후에 사장님이랑, 같이 미팅을 갔던 형이 돌아왔다. 법인을 받는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줬는데 잘모르는 부분이라 어떻게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고 우리가 만나고 있는 이 사람도 어떤 의도를 갖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 내가 직접 안 만나봐서 그런것도 있는데 사장님이랑 형은 그 사람이 뒤통수 치고 사기칠 사람은 아닌것 같다고 했다. 사장님이 세무사도 만나고 여러가지로 찾아보고 있으니 거기서 얻은 방식으로 하면 될것 같다. 회의를 끝내고 같이 저녁을 먹으러 갔다. 저번에 갔던 집 근처 술집 같은 곳이었는데 맛이 꽤 괜찮아서 밥을 먹으러 갔다. 오뎅탕 닭발 제육볶음 닭강정 계란말이 볶음밥 등 여러가지를 시켜서 먹었는데 배부르게 먹었다. 최근에 컨디션이 안좋아져서 눈이 뻑뻑해졌었는데 밥을 먹는데 그게 더 심해져서 눈을 뜨기가 힘들었다. 다 먹고 나올때쯤 보니 내 자리가 에어컨이 직빵으로 오는 자리라서 눈이 건조해져서 더 그랬던것 같다. 집에 와서 누워서 무돌을 했다. 무돌 스테이킹을 확인했는데 2만원 조금 안되게 받았다. 오늘 게임에서 받은 코인이랑 합치니 4만원이 넘었다. 반면 kop는 가격이 8원대까지 떨어져서 1일 수익이 5천원쯤 밖에 안나왔다. 오늘 알 래플로 1개를 얻어서 까봤는데 또 2성 에일리언이 나왔다. 알을 받는건 좋은데 알은 거래량도 없어서 안팔릴것 같아서 내가 까는데 맨날 2성만 나와서 아쉽다. 미버스 포켓 배틀스 리빌이 열려서 해봤다. 나는 50만원 정도를 투자해서 5개를 샀는데 3개는 레전더리, 2개는 더 낮은 등급이 떴다. 레전더리 중에 0티어라고 하는 영웅을 뽑아서 좋긴한데 나머지는 좋은게 없었다. 팔거나 부계로 돌려야겠다. 게임은 내일 정식 런칭을 한다고 하는데 바로 해봐야겠다.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먹으면 1지갑만 돌리고 아니면 2개를 돌리는 방향으로 생각해봐야겠다. 어제 fomc가 있는줄 알고 sqqq를 샀었는데 마침 나스닥이 많이 떨어져서 이득이 좀 생겼었다. 그런데 오늘 다시 나스닥이 올라서 살짝 손해를 보고 팔았다. 머리로는 자꾸 더 하락이 있을것 같다고 생각이 드는데 분위기가 하락할 분위기가 아닌것 같아서 헷갈린다. 그래서 일단 테슬라 1개를 804달러쯤 샀다. 저번에 샀던걸 그대로 갖고 있었으면 더 이득이었는데 괜히 샀다 팔았다 한 것 같다. 금리는 75bp 올릴것 같은데 이후 장이 어떻게 움직일지는 잘 모르겠다. 올라도 이게 찐반이 아닐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못 들어갈것 같다. 한번 하락을 쎄게 해야 할 것 같긴하다. 그런데 자꾸 오르려는 움직임이 있는것처럼 보여서 모르겠다. 너무 어렵다. 나는 쌀먹이나 열심히 해야겠다.

내 목표는 35살 이전에 경제적 자유를 얻어서 은퇴하고 자유롭게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재밌게 사는 것이다. 올해의 목표는 자산 2억 만들기와 월 고정수입 200만원 이상 만들기이다.

컨디션 -1
수면시간 7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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